기사입력 2025.06.11 15:57 / 기사수정 2025.06.11 15:57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윤종신이 훌쩍 큰 딸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윤종신은 개인 계정에 "벌써 고등학생. Lime Yo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윤종신의 딸 윤라임 양이 밤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라임 양은 새틴 재질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성숙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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