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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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팬페이지] 인터넷 루머 "100억 줘도 LG에는 못있겠다", 주인공은 누구?

기사입력 2011.11.14 09:22 / 기사수정 2011.11.14 09:22

김형민 기자


[lowfastball] 몇일전 인터넷 상에 "100억을 줘도 LG에는 못있겠다."라고 밝혔다는 LG 선수가 있다는 루머가 떠돌았는데요. 과연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아니면 루머 자체가 사실이 맞기는 할까요?

 루머의 주인공은 LG에서의 중압감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돈을 얼마를 줘도 남고 싶지 않다고 밝혔고 LG에서의 생활이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LG 프런트와 성적에 대한 압박 그리고 팬들에게서 오는 중암갑 때문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다는 루머였는데요.

 "팬들 입장에서는 도대체 9년간 가을야구하지 못한 팀을 열정적으로 응원한 것 뿐인데, 선수가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다니 할말이 없다."와 같은 반응으로 아쉬움을 토로하고있습니다.

 가을야구를 하지 못해 올해도 힘들고 구단과의 트러블까지 생기며 뿔난 팬들의 가슴에 대못을 꽂는 선수는 대체 누구일까요? 아니면 이번 기사도 단지 카더라 통신으로 LG 흔들기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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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LG 트윈스 ⓒ 엑스포츠뉴스 DB]


김형민 기자 rice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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