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13 21:02 / 기사수정 2024.12.13 21:02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이상우가 김소연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가 돼지감자 손질에 이어 김소연을 위한 두부 제작에 나섰다.
이날 이상우는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장인어른 밭에서 돼지감자(뚱딴지)를 수확했다. 그는 “캐도 캐도 계속 나와서 뚱딴지라는 말이 생겼다고 하더라"라며 본격 돼지감자 손질에 나섰다.
고전 끝에 두 시간에 걸쳐 돼지 감자를 손질한 이상우, 그러나 필요한 양 이상으로 많이 손질했음을 뒤늦게 깨달은 이상우는 모든 움직임을 멈춘 채 고장난 모습으로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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