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9 11:56 / 기사수정 2011.09.29 11:5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입사지원 시 희망연봉을 기재하도록 하는 기업이 적지 않다. 그러나 많은 구직자가 실제로 본인이 희망하는 연봉을 기재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신입구직자 392명을 대상으로 희망연봉을 조사한 결과, 평균 2493만원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구직자들은 이러한 희망연봉을 실제 입사지원서에 기재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만약 이력서상의 희망연봉란에 금액을 적어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었더니 '실제 희망연봉보다 다소 적은 금액을 적는다'(55.1%)고 답한 구직자가 절반 이상이었던 것.
'실제 희망연봉을 그대로 적는다'(35.2%)는 구직자는 상대적으로 적었고, '실제 희망연봉보다 다소 많은 금액을 적는다'(9.7%)는 소수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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