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21 10:3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세븐틴이 또 한 번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2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미니 12집 '스필 더 필스(SPILL THE FEELS)'가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10월 14일~20일) 동안 총 316만 611장 팔렸다. 이는 올해 나온 K팝 앨범 중 가장 많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이자, 발매 일주일 만에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유일한 기록이다.
앞서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로 써클차트의 상반기 음반 차트 정상을 밟은 세븐틴이 연간 판매량 1위를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
타이틀곡 '러브, 머니, 페임(LOVE, MONEY, FAME)'의 인기도 꾸준하다. 이 곡은 국내는 물론 일본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최근 '러브, 머니, 페임'의 영어 버전과 스페드 업 버전, 히치하이커 리믹스, TAK 리믹스가 추가 공개된 만큼 글로벌 팬들의 호응이 지속될 전망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