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0 23:2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송지효가 최란의 죽음에 폭풍오열했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계백> 18부에서는 영묘(최란 분)의 죽음에 은고(송지효 분)가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고는 사택황후(오연수 분)에 정체가 들통나 모진 고문을 당하며 죽임을 당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했다.
그러던 중 사택황후에 의해 가문이 망하고 노예신분으로 전락했던 은고를 상단으로 이끈 영묘까지 붙잡혀오게 됐다.
영묘는 은고를 살리기 위해 배후가 자신이라고 밝히고는 그 자리에서 혀를 깨물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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