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8 23: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최강희(노은설)가 박영규(차회장)에게 애교를 부렸다.
8일 방송된 SBS '보스를 지켜라'에서 차회장은 노은설을 백화점으로 데리고 갔다.
노은설이 옷을 볼품없게 입는다고 생각한 차회장은 노은설에게 명품 브랜드의 옷들을 입어 보라며 영화 '프리티 우먼'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처음에 노은설은 사양했지만 결국 받아들이며 "사실 좀 아깝기도 하다"며 "이 가격이면 보통 브렌드에서 몇 배는 살 수 있을텐데"라고 말했다.
[사진 = 박영규 ⓒ 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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