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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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텃세 고백 "침대 없어 방바닥에서 9개월 보냈다"

기사입력 2011.08.31 20:08 / 기사수정 2011.08.31 20:09

방송연예팀 기자



▲규현 텃세 고백 화제 ⓒ SBS '강심장'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자신이 겪은 텃세를 고백했다.

규현은 지난 3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출연해 "연습생 생활 2~3개월 만에 슈퍼주니어에 합류하게 됐다"며 "멤버수도 많은데 내가 들어가면 싫어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규현은 "슈퍼주니어 숙소에 갔는데 저만 침대가 없어 다들 침대 하나씩은 있었는데 나는 없었다"며 "여행용 가방 하나로 방바닥에서 잠을 자면서 9개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또한 "13인분 라면을 끓이는데 물을 잘못 맞춰서 한강라면이 됐다"며 "이특이 한 젓가락을 먹고는 젓가락을 던지면서 '이거 누가 끓였냐'고 화를 냈다"고 텃세를 고백해 이특을 당황케 했다.

규현 텃세 고백에 네티즌들은 "이제 괜찮은 거죠?", "이특 당황하는 거 보고 정말 웃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규현 텃세 고백 ⓒ SBS 강심장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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