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1 12:0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드림팀 농구감독으로 나선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이 아쉽게 3점차 패배를 기록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드림 프로젝트 9탄 농구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지원은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과의 한판 대결을 앞둔 드림팀의 감독으로 나서게 됐다.
드림팀 멤버들과 3주간의 훈련과정을 거치며 만반의 준비를 한 우지원은 감독으로서 드림팀을 진두지휘해 나갔다.
1쿼터부터 3쿼터까지 신한은행 여자농구단에 밀려 큰 점수 차이로 열세를 보이면서도 4쿼터에 들어서는 동점에 이은 역전으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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