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5.08 16:48 / 기사수정 2024.05.08 16:4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지니뮤직이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8일 지니뮤직(대표 서인욱)은 24년 1분기 연결 기준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매출은 738억 원, 영업이익은 3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4.9%, +8.0% 늘어난 수치다.
지니뮤직은 음악 고객 유치를 위한 B2B제휴상품 발굴 및 음악상품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해 왔다. 특히, 패러블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진행한 버추얼아이돌그룹 이세계아이돌 MD상품 판매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또한, 지니뮤직이 지난 21년 인수한 밀리의서재도 괄목할 성장을 보였다. 밀리의서재는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등 대기업 그룹 계열로 B2B 제휴채널 을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24년 1분기 전자책 정기구독상품 판매 증가, 수익성 증대 등의 성과를 냈다.
올해 지니뮤직은 AI음악창작플랫폼 생태계 구축, 공연사업 확대, 융합콘텐츠사업 투자, 유통사업 확대, B2B 신규제휴상품 출시 및 커넥티드카 음악서비스 확대 등으로 차별화된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수익성 증대를 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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