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9 12: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야구장 김하늘'로 불리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 강보경씨의 삶이 공개된다.
오는 28일(화) 밤 11시 르포채널 CH view(채널 뷰)에서 방송하는 '마이 트루스토리 시즌2'에서는 '야구장 김하늘'로 불리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 강보경씨의 삶을 조명한다.
175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가진 강보경씨는 고등학교 시절 농구팀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춤 추는 것이 좋아 시작한 일이지만 보수적인 부모님의 눈을 피해 그녀는 경기가 끝나면 늘 공중 화장실에서 화장을 지우는 이중생활을 감당 해야 했다.
하지만 치어리더 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뮤지컬 배우의 꿈을 키우기 시작한 강보경씨는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오디션에 당당하게 합격해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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