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8.29 07:1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소란의 고영배가 에세이집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를 발매한다.
엠피엠지뮤직에 따르면, 밴드 소란의 주역 고영배가 9월 6일 첫 에세이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를 통해 작가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는 고영배의 첫 에세이집으로, 그의 음악, 꿈, 가족, 사랑, 그리고 일상에서 느꼈던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34편의 에세이로 담았다. 작사가 김이나는 이 책을 통해 "쾌하고 산뜻한 고영배의 웃음은 그가 삶을 싸워낸 무기였다는 걸 이 책을 보고야 알았다"고 극찬했다. 또한 10CM와 전소민도 추천사를 통해 이 작품의 가치를 높였다.
출간을 앞두고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등 온라인 서점에서 시작되는 예약판매 이벤트에서는 구매 시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친필 사인본을 증정한다. 또한 예스24에서는 한정 수량으로 준비한 '틴케이스 포토카드 8종 세트'를, 알라딘에서는 '아크릴 마그넷 클립'을 포인트 차감하여 구매할 수 있다.
또한 9월 10일에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당일 도서 구매자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9월 15일에는 마포구 클럽온에어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랜선 사인회는 9월 20일 교보문고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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