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8.10 08:10 / 기사수정 2023.08.10 15:1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신랑수업' 심형탁이 18세 연하 아내 사야의 남사친들을 질투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의 고향에서 결혼식을 치른 심형탁의 하루가 펼쳐졌다.

이날 심형탁과 사야의 일본 결혼식이 진행됐다. 본식이 시작되자 사야의 어머니는 딸을 보내기 전 손수 베일을 덮어 주며 "우리 아가 건강하게 잘 살아라"라고 했다. 사야는 어머니의 배웅을 받고 아버지와 함께 입장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심형탁은 "울면 안 된다"라고 눈물을 참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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