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0 06:08 / 기사수정 2011.06.20 06:08
[엑스포츠뉴스=박소윤 기자] 가수 옥주현의 무대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에서는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주제로 1차 경연이 펼쳐졌다.
옥주현은 경연에 앞서 "'서시'의 가사가 '이제 여행을 떠나는 나의 소중한 친구여' 같이 누군가에게 힘을 실어준다. 따뜻한 응원과 사랑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부르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는 가수다 1차 경연 순위는 1위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부른 BMK가 차지했다.
이어 2위는 박효신의 '바보'를 부른 박정현이, 3위는 펄시스터즈의 '커피한잔'을 부른 윤도현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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