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8 13:02 / 기사수정 2011.06.08 13:02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생활주변 나눔장터인 녹색장터가 6월부터 개장한다.
서울시는 8일 생활 속에서 재사용과 자원순환의 녹색문화 안착을 위한 생활주변 나눔장터인 녹색장터를 이달부터 본격 개장한다고 밝혔다.
녹색장터는 서울시 전 자치구에서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직접 기획부터 실행까지 맡아 주민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생활형 중고 장터로 아파트(77%) 단지나 공원, 초등학교 등 동네 곳곳에서 열린다.
기존 대형 나눔장터의 장소 한계성, 이용시민과 거래품목의 한정 등의 문제점 등을 보완한 녹색장터는 접근이 쉬운 거주지 내 인근 곧, 일상생활 공간에서 장터에서 열린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올해는 녹색장터를 단순한 중고품 판매를 넘어 지역공동체의 특화된 행사를 위해 아파트 부녀회, 입주자대표회 등 주민단체가 직접 테마 선정, 기획 및 진행을 맡아 능동성과 효율성, 융통성을 갖춘 자원순환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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