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6 22: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다해의 일본입양 과정이 밝혀졌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3회분에서는 같은 고아원에서 자란 미리(이다해 분)와 희주(강혜정 분)의 어린 시절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일본 양아버지가 진 빚을 갚느라 유흥가를 전전하던 미리의 사연은 이날 어린 미리(정다빈 분)를 통해 밝혀지게 됐다.
어릴 적 엄마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 들어온 미리는 고아원에서 동갑내기 친구 희주를 만나 같이 생활했다.
그러던 중 희주의 일본 입양이 결정됐고 입양 당일 희주는 미리에게 복통을 호소하며 입양되기 싫다고 애처롭게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