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20 13:50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오피스 빌런' MC진이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를 추천했다.
20일 오전 채널S·MBN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오피스 빌런'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신동엽, 홍현희, 이진호 및 김성, 이준규PD가 함께했다.
이날 MC들은 각자 '오피스 빌런'에 초대하고 싶은 연예인 게스트를 꼽았다.
먼저 신동엽은 "게이계의 빌런 홍석천을 초대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빌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기득권층이기 때문에 그쪽 세계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분명히 우리와 다른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게빌런, 게이계의 빌런"이라며 즉석에서 별명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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