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6 08:34 / 기사수정 2011.05.16 08:3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원조 아이돌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에릭(32)이 이번엔 신인 가수의 프로듀서로 나서 화제다.
데뷔 13년을 맞이한 에릭은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인 4인조 걸 그룹 '스텔라'(stellar)의 데뷔앨범을 프로듀싱했다.
또 프로듀서 에릭은 앨범 전체의 디렉팅 뿐만 아니라 '스텔라'의 데뷔곡 '로켓 걸(Rocket Girl)'의 작사와 랩 피쳐링에 참여했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적극 지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에릭은 스텔라의 연습실에도 틈틈이 방문해 이들의 성공적인 데뷔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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