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6 10:09 / 기사수정 2011.05.06 10:09

[엑스포츠뉴스=온라뉴스팀 정수진 기자] 배우 정준호가 최근 불거진 결별설과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정준호가 지난 4일 긴급 기자회견을 가진 현장을 찾아 정준호의 현재 심경을 전해 들었다.
정준호는 "어제 아내와 그리고 아내의 지인분들과 즐겁게 저녁 식사를 가졌는데 좋지 않은 얘기를 들었다"며 "있지도 않은 얘기가 너무 사실처럼 부각되고 정도가 심해 당황스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준호는 "하루가 짧다 생각할 정도로 신혼 단꿈에 젖어서 살고 있다"며 "결혼 40일만에 별거를 한다. 안 좋아졌다는 얘기들은 터무니 없는 말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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