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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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포토]

기사입력 2022.12.09 18:56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한 롯데 이대호가 지명타자 부문 수상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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