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23 15:11

(엑스포츠뉴스 울산, 김정현 기자) 우승을 확정지은 울산 현대가 홈팬들의 환대 속에 경기장에 출근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울산현대와 제주 유나이티드가 23일 오후 3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38라운드 최종전을 갖는다. 울산은 22승 10무 5패, 승점 76으로 1위, 제주는 13승 10무 14패, 승점 49로 5위다.
울산은 지난 37라운드 강원 원정에서 2-1 역전승에 성공해 2위 전북 현대를 따돌리고 17년 만에 K리그1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은 전북과 길었던 우승 경쟁에서 마침내 승리했다.
울산은 17년 만의 대관식을 하는 마지막 홈 경기에 걸맞게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울산 선수단이 팬들의 성대한 환영 속에 문수경기장으로 입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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