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3 20:03 / 기사수정 2011.04.23 20:0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아이돌 가수 이기광, 전효성, 이준의 삼각관계 의혹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백점만점'에서는이준의 심상치 않은 발언과 전효성이 당황해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준이 녹화 중 동료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여자 아이돌 중 내가 나오는 방송을 잘 봤다고 말을 걸며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 바로 전효성이다"라고 답했다.
이 발언에 출연진들은 전효성 에게 "이준과 실제로 만나는 게 아니냐"라는 질문에 효성은 손사래를 치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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