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1 23:1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염정아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전노민이 숨을 거뒀다.
21일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김도훈 연출)에서는 엄기도(전노민 분)가 김인숙(염정아 분)과 한패였다는 것 안 조동진(안내상 분)이 분노를 금치못하고 그를 납치했다.
잡혀있던 엄기도는 화장실에 간다고 하며 탈출의 기회를 엿봤고, 결국 속에 묶긴 끈을 풀고 탈출을 시도했다.
그러나 쫓기던 그는 죽을 힘을 다해 도망쳤지만 막다른 길에 도달해 추락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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