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16 16:06 / 기사수정 2022.08.16 16:06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외식하는 날 버스킹’ 정인이 남편 조정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SBS FiL 예능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 버스킹’(이하 '외식하는 날') 3회에서 정인은 애창곡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나는 애창곡이 따로 없다. ‘찰랑찰랑’ 이후에는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애창곡이 없는 이유에 대해 "내 성격이 좀 산만하고 부산하다. 그리고 금방 질려 하는 스타일"이라며 "여태 살면서 질리지 않은 것은 딱 하나다”라고 말해 MC 김준현, 이명훈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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