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4 23:2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서현진이 두 얼굴의 야누스 매력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MBC 월화 특별기획 <짝패> 17회분에서는 달이(서현진 분)와 귀동(이상윤 분)이 강포수(권오중 분)를 놓고 언쟁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달이는 오랜만에 찾아온 귀동이 죽은 외삼촌 강포수가 살아 있느냐고 물어보자 어이없다는 듯 미소 지으며 "무슨 말이냐"고 반문했다.
그럼에도, 귀동은 계속 추궁을 했고 달이는 "돌아가신 외삼촌이 어떻게 살아계신다는 말이냐? 그래서 집을 뒤지기라도 하려고 온 것이냐?"고 못 박아 말했다.
달이가 강하게 부정하자 "오늘은 이만하고 가겠다"던 귀동은 "강포수를 만나거든 내가 안부 전하더라고 이르거라"고 덧붙이며 끝까지 의혹의 끈을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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