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4 15:4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MBC 방현주 아나운서가 새로운 독설 심사위원으로 등극하며 그녀의 행보에 누리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는 3차 테스트로 지원자들이 다양한 사진과 소품을 이용해 '나'를 표현했다.
3차 테스트는 특히 두 명의 지원자가 1대1로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돼 살아남기 위한 더 팽팽한 긴장감을 가져왔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나선 방현주 아나운서는 지원자들을 향한 날카로운 눈빛과 질문으로 지원자들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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