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02 10:4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골프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카트 첨 본다며 온갖 사진을 찍어대는 촌스런 나!ㅎㅎ"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골프웨어를 입고 골프장을 방문한 모습. 큰 사이즈의 골프장 카트에 앉아 환하게 미소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지민은 얼굴에 자외선 차단을 위한 패치까지 붙인 모습. 골프에 푹 빠진 김지민의 철저한 미모 관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자에 가려진 작은 얼굴도 인상적이다.
이러한 김지민의 근황에 개그우먼 김민경은 "진짜 같이 나갑시다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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