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5 11:5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2011년 최강 사회인 야구단을 가리는 '제 1회 EA컵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가 26일(토) 경기도 안산 골안말 구장과 신길 구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참가를 위한 팀 최고 추천수가 약 6,000건 이상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호응 속에 총 16개 팀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 중에는 윤형빈, 변기수 등 유명 개그맨들이 소속된 오도씨 연예인 야구단도 포함되었다.
이 외의 참가 팀들도 각 리그에서 다수 우승 경험을 보유한 강팀들이 대회에 참가해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대회는 4월 3일까지 개최되며 1등 상금 300만원을 두고 토너먼트 대회로 진행된다. 투수와 타자부문 MVP에게 3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증정하며 대회에 참가하는 전원에게도 특별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결승전은 4월 3일 일산 하이닉스 구장에서 열리며 'EA프로야구 2011'의 전속모델 원자현이 시구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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