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4 11:01 / 기사수정 2011.03.24 11:0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가 '나는 가수다'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윤도현입니다'에 출연한 김어준은 "'나는 가수다'를 시청하면서 난생처음 노래 하나하나에 집중하게 됐다"며 애청자임을 밝혔다.
이어 최근 사태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김 어준은 최근 논란이 된 '김건모 재도전'에 대해 "제작진이 만약 단호하게 탈락시켰다면 김건모는 쿨하고 김제동은 착하고 이소라는 섬세하고 제작진은 단호하고 프로그램은 김건모조차 떨어뜨리는 권위를 확보하는 세계 최고의 프로그램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