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9 09:4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인티브 소프트에서 개발한 <타르타로스 온라인>이 중국에서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감동적인 시나리오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특징인 MORPG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현재 국내를 포함 대만, 일본, 태국에서 서비스 중으로, 한편의 동화 같은 게임으로 평가 받으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18일 수출계약을 체결한 위메이드와 중국 'MTTang(Shenzhen MTTang Network Culture Development Co., Ltd 대표 Polo Fan)社'는 그동안 실시한 현지화 작업의 첫 번째 결과물을 이용자들에게 선보이며 정식 서비스로 가는 첫 단추를 꿰게 되었다.
양사는 총 3만 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6일간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 및 콘텐츠에 대한 검증 작업을 우선적으로 마친 후, 향후 일정들을 진행하고, 빠른 시일 내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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