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5 21:3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상반기 공채를 준비한 구직자가 가장 어려워했던 것이 무엇일까?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가 상반기 공채를 준비한 구직자 4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상반기 공채 준비 중에 가장 어려웠던 것은 '영어 성적 높이기'였으며 가장 노력했던 것도 '영어 성적 높이기'로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어려운 것은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5.0%가 '영어 성적 높이기'가 힘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관련 자격증 준비' 15.7%, '인턴십 경험' 13.5%, '학점 높이기' 6.2%, '제2외국어 성적 높이기' 5.7%, '봉사활동' 0.4% 등이었다.
공채를 준비하는 동안 가장 집중한 것 또한 '영어 성적 높이기'가 39.1%로 1위를 차지했는데 '관련 자격증 준비' 24.5%, '인턴십 경험' 12.8%, '학점 높이기' 10.8%, '제2외국어 성적 높이기' 7.7%, '봉사활동' 3.1% 순으로 구직자들이 가장 집중해서 준비하는 것과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같은 순위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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