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12 09:39 / 기사수정 2022.01.12 09:39

(엑스포츠뉴스 한유철 인턴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위고 요리스의 재계약을 자신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콘테가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요리스의 잔류를 자신했다고 보도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콘테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스의 거취에 대해 질문을 했고, 콘테는 "요리스와 계약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내가 요리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사람들이 더 잘 안다. 이전에 나는 요리스에 대해서 말했고, 그가 우리 팀의 주장이자 최고의 골키퍼라고 말했었다. 그는 구단을 잘 알고, 내게 있어서 그는 아주 중요한 선수이다. 나는 요리스의 계약에 관한 상황이 긍정적으로 풀릴 것이라고 매우 자신한다"라고 덧붙였다.
요리스는 토트넘 홋스퍼의 전성기를 이끈 골키퍼이다. 2012/13시즌을 앞두고 올림피크 리옹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요리스는 이적 첫 해 리그 27경기에 출전하며 단숨에 No.1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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