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0 08:14 / 기사수정 2011.02.10 08:1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새 코너 '신입사원' MC로 정형돈,길,싸이먼디,조형기가 결정됐다.
연예인 출연진은 여자 연예인 없이 남자 연예인들로만 구성되며, 오는 13일 있을 첫 녹화에 참석할 예정이다.
방송 관계자는 "이들은 재치와 입담으로 똘똘 뭉친 연예인이기 때문에 방송의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입사원’을 통해 선발된 최후의 합격자는 MBC 정식 아나운서로 채용된다.첫 방송은 전설의 아나운서 차인태, 변웅전이 직접 출연하는 헌정쇼로 추억의 프로그램인 '장학퀴즈'와 '명랑 운동회'의 아나운서 버전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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