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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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광화문에서 깜짝 근황…"한국은 비가 와도 아름다워"

기사입력 2021.10.05 09:57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한국계 배우 이기홍이 한국을 깜짝 방문했다.

지난 4일 이기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은 비가 오나 맑으나 아름다워 (연장 투숙을 최대한 이용하려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홍은 광화문을 배경으로 서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마스크로 얼굴이 반 이상 가려졌지만, 활짝 웃는 듯한 그의 표정을 가리지는 못했다.

다만 그가 왜 한국을 방문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을 키운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35세인 이기홍은 2010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2015년 할리우드 영화 '메이즈 러너'에서 민호 역으로 출연하며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사진= 이기홍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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