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9 19:5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지아이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앤앤지랩이 개발한 호러MMORPG '좀비 온라인'이 오는 27일부터 4일간 실시할 2차 비공개테스트(이하 CBT)에 '좀비모드'를 공개한다.
'좀비모드' 공개 소식이 알려지자 유저들의 기대감이 대폭 높아지고 있다.
2차 CBT에 첫 공개되는 '좀비 온라인'의 핵심 컨텐츠 '좀비 모드'는 자신의 캐릭터 외 좀비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익명성이 보장돼 진영과 상관없이 PvP가 가능하고 좀비 마을이 등장해 현재 1차에 참여한 유저들의 수많은 정보 문의와 함께 신규 유저 가입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식 게시판을 통해 아이디 lstqwe123 등 많은 유저들은 '좀비 마을' 등 컨텐츠에 대한 문의글을 올렸으며 아이디 jsy1034 등 다수는 "2차 좀비모드에서는 좀비 인척 하면서 돌아다니는 것도 흥미진진 할 것 같다"며 특색 있는 신규 컨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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