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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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논란' 31기 옥순·영숙·정희, 막방 라이브 포스터 등장…입장 밝힐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27 15:25 / 기사수정 2026.05.27 15:25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 예고
'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 예고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옥순, 영숙, 정희가 라이브 방송 포스터에 등장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ENA·SBS Plus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31기 라이브 방송 일정을 공지했다.

촌장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27일)은 ‘나는 솔로’ 31기 마지막 화”라며 “막방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방송을 보며 출연자들에게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달라. 라이브 방송에서 31기 출연자들이 직접 답변해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1기 최종화가 방송됨에 따라 최종 커플 매칭 결과가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이후 출연진들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현커’ 여부와 방송 관련 이슈 등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31기에서는 영숙, 옥순, 정희가 옆방에 순자가 있음에도 뒷말을 나누는 장면이 도마 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 올라왔던 미방송 영상이 비공개 처리되는 등 후폭풍이 이어지기도 했다.

라이브 방송 예고 포스터에 영숙과 옥순, 정희 등 ‘순자 왕따 논란’ 중심에 섰던 인물들이 포함된 만큼, 이들의 실제 출연할지와 논란 관련 해명 여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옥순 통편집 이유 진짜 밝혀줬으면”, “남성 출연자들은 여성 출연자들 뒷담화 장면 보고 어떻게 느꼈나요”, “영숙 님은 집에서 설거지나 분리수거 해본 적 있나요”, “옥순·영숙·정희 진짜 출연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촌장엔터테인먼트, ENA·SBS Plu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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