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9 14:0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최근 프로게임단 공군에이스에서 제대한 E-스포츠계의'살아있는 전설' 홍진호 선수(KT)가SS501 김형준이 창단한 게임단의 감독직을 맡는다.
지난 10여 년의 선수생활을 거치는 동안 화끈한 공격력으로 폭풍저그라 불리어온 홍진호 선수는 지난 2008년, 공군입대 후 프로리그 하위권이었던 공군에이스팀 전력 상승에 큰 역할을 하면서 다시 한 번 실력을 입증했다.
그런 그가 SS501 김형준과 의기투합하여 게임단을 창단을 책임지며 또 하나의 신화 창조에 나선다.
지난해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형준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들게 된 게임단이니 만큼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팀으로 거듭나고자 홍진호 선수에게 감독직을 제안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