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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측 "'찌질의 역사' 출연, 확정 NO…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6.24 15:53 / 기사수정 2021.06.24 15:5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조병규가 드라마 '찌질의 역사'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엑스포츠뉴스에 "'찌질의 역사'는 조병규가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다.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고 신중히 검토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일간스포츠는 조병규가 드라마화되는 웹툰 '찌질의 역사'를 통해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찌질의 역사'는 2013년 11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연재된 웹툰이다. 김풍의 웹툰 복귀작이며 작화는 심윤수가 맡았다. 기존 달달한 연애물과는 다른 20대에 막 접어들어 아직 어린 티를 못 벗은 남자들의 찌질한 과거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조병규는 JTBC 'SKY 캐슬', tvN '아스달연대기', SBS '스토브리그', OCN '경이로운 소문'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 2월 조병규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고, 이후 조병규와 HB엔터테인먼트는 학교폭력을 부인하며 허위 사실 및 악의적 비방에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zon122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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