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17 15:52 / 기사수정 2021.06.17 15:5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그룹 다비쳐 멤버로 활동 중인 김원효가 심진화의 내조를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위아이 김요한, 장대현과 다비쳐 김원효, 이상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원효는 "다비쳐에서 투자 겸 리더를 맡고 있는 강민경찰청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이상훈은 "막내 겸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이해리암니슨이다"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방송경력을 합치면 26년이지만 아이돌 데뷔는 6일차라고 밝힌 김원효는 아이돌 직속 선배 위아이를 본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역시 다르더라. 2주에 한번씩 염색을 하신다. 저는 한번 하면 물 빠질 때까지 있는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원효는 "빨간색 머리를 하고 MV를 찍는데, 빗물 때문에 물이 빠지더라. 사람들이 '왜 피 흘리냐'라고 하더라"라고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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