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5 10:3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YNK KOREA와 와이즈로직이 서비스하는 리얼 PVP 전략 웹RPG '영웅서유기'가 5일부터 마지막 CBT를 실시한다.
'영웅서유기'는 지난해 12월경 첫 CBT 진행으로 유저간 직접 육성한 영웅을 이용해 1:1 PvP(Player vs Player)를 즐기는 '삼계경기장 전투'가 승자에겐 짜릿한 전투의 쾌감을, 패자에게는 복수를 행할 수 있는 다양한 전투 시스템 등 갖추고 있어 재미있다는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영웅서유기' 2차 CBT는 1월 5일 오전 10시부터 1월 9일까지 밤 12시까지 5일간 진행되며 공격, 방어, 정치, 지식 등 영웅 스킬 외에 더욱 개성 있는 영웅 캐릭터로 성장 가능한 '영웅 장비'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 '삼계경기장 전투'의 묘미가 한층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웅서유기'는 이번 2차 CBT 진행 기념으로 오는 9일까지 신규 회원 가입하거나 3회, 20회, 50회 이상 삼계 경기장 전투에 참여한 유저에게 '백화점 상품권', '문화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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