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30 16:1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지아이게임즈가 앤앤지랩이 개발한 호러MMORPG '좀비 온라인'의 공식 사이트를 30일 오픈했다.
전체적으로 블랙과 어두운 레드톤으로 꾸며진 '좀비 온라인'의 공식 사이트는 메인 페이지에 지난 23일 공개한 대표 이미지 속 남자 좀비가 철창 사이로 붉은 눈을 번뜩이고 있으며 각각의 코너 상단에는 실제 게임에 등장하는 좀비들의 괴기스러운 이미지를 생동감 있게 배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공식 사이트에는 '좀비 온라인'의 시나리오와 함께 '좀비 온라인'만의 전투, 액션, 좀비모드, 제한구역 등 게임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최초로 공개되는 '머셜리스트', '인젝터', '트루퍼', '구르카' 등 총 4종의 캐릭터도 만날 수 있다.
지아이게임즈 권영식 대표는 "지난 6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한 달이 채 안돼 공식 사이트를 오픈 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며 "오는 2011년 1월 '좀비 온라인'을 만날 수 있도록 개발사와 함께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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