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4 16:07 / 기사수정 2021.05.24 16:0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우 유준상이 뮤지컬 '비틀쥬스'에 함께하는 소감을 전했다.
24일 뮤지컬 '비틀쥬스' 온라인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유준상, 정성화, 홍나현, 장민제, 예주열 프로듀서 등이 참석했다.
뮤지컬 '비틀쥬스'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팀 버튼 감독의 초기 대표작인 영화 '비틀쥬스(유령수업)'를 뮤지컬화한 작품이다.
워너브라더스가 제작을 맡아 2019년 4월 브로드웨이에서 첫 선을 보였다. 유령이 된 부부가 자신들의 신혼집에 낯선 가족이 이사 오자 이들을 쫓아내기 위해 유령 ‘비틀쥬스’와 벌이는 독특한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유준상은 98억 년 묵은 저세상 텐션을 자랑하며 자신과 함께 이 세상을 발칵 뒤집을 유령 친구를 만들고 싶어 하는 정체불명의 악동 비틀쥬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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