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0 15:17 / 기사수정 2021.05.10 15:1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대박부동산’ 장나라의 싸늘한 조사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협력하여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홍지아(장나라 분)가 고택과 소셜믹스 아파트의 원귀 퇴마를 통해 예전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진실을 밝히는 것에 앞장서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20년 전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오성식(김대곤)의 고향으로 향했던 홍지아가 오인범(정용화)이 오성식의 조카라는 사실을 알고 격분을 표출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와 관련 장나라의 ‘불꽃 튀는 참고인 진술’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홍지아가 취조실에서 참고인 진술을 하는 장면. 홍지아는 무표정한 표정과 차가운 눈빛으로 형사 강한석(김성범)과 마주하고 있어 위기감을 폭발시킨다.

더욱이 예전에 주사무장(강말금) 사건을 담당한 이후 크고 작은 여러 건의 사건들을 통해 대박부동산에 의심을 품고 있는 강한석이 조사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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