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3 15:16 / 기사수정 2021.02.03 15:1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맛남의 광장' 신예은의 만두 빚기 실력에 백종원이 버럭했다.
4일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이 국내산 돼지고기 뒷다릿살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를 공개한다.
한돈 농가를 위한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의 특급 응원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맛남의 광장’이 이번에는 국내산 돼지고기 뒷다릿살 홍보에 나선다.
지역 특산물을 이용해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백야식당’. 이날 ‘백야식당’의 주인장 백종원은 ‘맛남의 광장’을 찾은 배우 신예은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선보였다. 뒷다릿살 다짐육을 활용해 신예은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만두’를 만든 것.
요리를 시작하기 전, 백종원은 멤버들과 신예은에게 만두 잘 빚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모두가 열심히 만두를 빚는 와중, 유독 신예은이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손가락 때문에 백종원의 화(?)를 불러일으켰다고. 만두 빚기를 포기한 채 두 손을 모으고 있는 신예은을 본 유병재는 “교무실에 불려 온 학생 같다”라며 놀리기도 했다. 백종원을 버럭(?)하게 만든 신예은의 만두 빚기 실력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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