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04 17:17 / 기사수정 2021.01.04 17:1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오! 삼광빌라!’ 류진이 진경의 앞집으로 이사 오면서 설렘의 강도를 높였다.
극 중 우재희(이장우 분)의 학교 선배이자 교수인 손정후 역을 맡은 류진은 정민재(진경)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완벽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으로 첫 만남부터 민재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 손정후는 민재와 전남편 정후의 관계에 변곡점을 일으키며 극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는 손정후가 아들 손바위와 민재의 집 앞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민재는 집 앞에 들어오다가 집 현관 앞에서 책을 보고 있는 손바위를 보게 되고 도어록이 고장 나 아버지를 기다린다는 손바위를 집 안으로 들였다. 예의 바르고 귀여운 손바위의 언행에 민재는 호감을 갖게 되고 잠시 후 손바위의 아버지인 손정후를 만나게 되었다.
손정후는 죄송하다며 인사하다 상대가 민재임을 알게 되었고 이제 이웃이라며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엄마는 어디 있냐며 묻는 민재의 말에 손바위는 미소로 하늘을 가리켜 손정후가 부인과 사별했음을 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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