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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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 '주자를 3루로 보내자'[포토]

기사입력 2020.11.20 22:20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 8회말 무사 2루 두산 허경민이 번트를 시도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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