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17 11:57 / 기사수정 2020.10.17 11:5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아스톤빌라, 리버풀, 에버튼의 놀라운 상관관계가 존재한다.
에버튼은 현재 4라운드까지 진행된 2020/21 프리미어리그에서 4전 전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일(한국시각) ESPN 영국판은 SNS를 통해 아스톤 빌라와 리버풀, 에버튼의 상관관계에 대한 게시물을 올렸다.
ESPN은 아스톤 빌라가 리버풀에게 대승을 거둔 시즌에 에버튼이 1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는 기록을 찾아 공개했다.
1914/15시즌 아스톤 빌라가 리버풀을 6-2로 꺾었다. 이 시즌에 에버튼이 챔피언이 되었다. 17년 뒤인 1931/32시즌 역시 아스톤 빌라가 리버풀을 6-1로 크게 이겼다. 이 시즌 역시 에버튼이 챔피언이 되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아스톤 빌라 경기 역시 아스톤 빌라 공격수 올리 왓킨스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7-2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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