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18 22: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해진이 이도경에게 경고를 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29회에서는 강산혁(박해진 분)이 최정목(이도경)에게 경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산혁은 25년 전 태성의 지시로 미령산불을 낸 최정목을 찾아가 "그때 산불로 가장 고통받은 건 동생을 잃은 거다"라고 말했다.
강산혁은 최정목의 멱살을 잡고 "무엇을 빼앗아 가야 고통스러울까? 최창(노광식)이다. 최창을 때려부술 거야"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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