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3 23:41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노홍철이 김민경에게 새로운 별명을 지어줬다.
2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신혼 부부를 위해 집을 찾아 나선 코디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 팀의 노홍철은 김민경, 유민상과 함께 망원동으로 향했다.
유민상은 "회사가 이 근처다. 저는 직장과 집이 가까운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민경은 "근처에 바로 마포구청 역이 있다. 조금만 걸어가면 체육공원이 있다. 더 가면 홍제천도 있다"고 능숙하게 설명을 이어갔다.
놀란 노홍철을 향해 김민경은 "저희 집이 여기서 100m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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