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9 17:24 / 기사수정 2020.02.19 17:35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5주 연속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유지하며 종영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자체 최고 화제성 경신에 성공했으며, 19년 이후 종영한 드라마의 종방 주차 화제성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1위 'SKY 캐슬'). 한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해당 드라마 주연인 손예진과 현빈이 10주 연속 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2위는 전주 대비 화제성 47.19% 상승하며 첫 방송 이후 연일 화제성 상승세를 기록 중인 JTBC '이태원 클라쓰'였다. 이번주 방송에서는 아버지 사망 보험금을 장가에 투자한 반전 스토리가 공개돼 네티즌의 흥미를 이끌어냈고, 출연자 화제성 부문 역시 주연 김다미와 박서준이 나란히 3·4위에 올랐다.
SBS '스토브리그'는 전주 대비 화제성 6.96% 상승했으나, 자체 최고 화제성 경신에는 실패하며 드라마 3위로 종영했다. 연일 화제성 상승 곡선을 그리던'스토브리그'는 3부 쪼개기 편성 및 설 연휴 결방 이후 이를 이어가는 것에 실패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주인공 남궁민이 5위를 기록했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2'는 3주 연속 화제성 4위 유지에 성공했지만, 전주 대비 9.43% 감소했다. 네티즌은 '일반적이지 않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나 지친다'는 의견을 남겼다. 주연 안효섭과 이성경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8·9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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